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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서울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20대를 보내고 어느덧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30대의 마지막을 닫으려고 합니다. 글로벌과 로컬 사이에 서서 항상 골똘히 고민하며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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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니
생각하기 위해, 생각한 것들을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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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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