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말 동요에
제 소망을 담아 개사했어요.
스승님의 비타민이 되고픈
제자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카톡 속 율동
어색하고 짧은 율동이지만,
활력과 웃음을 가득 담아
영상으로 찍어 톡 보냈죠.
'사랑해요' 이 한마디가
제게는 '스승님, 힘내세요!'
지치실 때 보시고 피식 웃으시라고,
생기가 콩닥콩닥 솟아나시라고.
스승님, 이 제자의 마음이
당신의 하루에 작은 기쁨이 되기를.
언제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