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일까.. 보고 싶음일까..

알 수 없는 이 마음...

by 뽀송드림 김은비

기쁜 일이 있을 때

마음이 뭉클해질 때

첫눈이 내릴 때

계절이 바뀔 때

환하고 큰 보름달을 봤을 때

달고 상큼한 귤을 먹었을 때

바삭하고 담백한 메밀칩을 먹었을 때

기도드리는 순간 일 때

희로애락

모든 순간들이 감사할 때

......

문득 생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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