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일들은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머리 아파서 창문을 여니 머리가 쎄~ 하다.
내가 할 수 없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거부터 꾸준하게 하자는 생각이 여기까지 온 것인데 그냥 정신이 없다. 커피 한 잔 마시고 정신을 가다듬고 또 한 걸음 가자.
업무. 심사. 병원 진료. 실습. 개강. 국가고시 시험...
다가 올 일들이 벌써 숨이 차다.
이와중에 저번부터 시작한 영어 왕초보 꽤나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