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반짝, 뽀송한 나의 기록' 연재하고 있는 작가 '뽀송'입니다.
- 반짝이는 영감을 찾아서
가볍고 설레는 마음으로 박노해 시인님 사진전에 찾아가 보시는 건 어떠세요?
그곳은 팍팍한 세상의 먼지를 털어내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곳이 될 겁니다. (´▽`)
사진 속에는 화려한 색깔 대신, 따뜻한 햇살과 바람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
글에 필요한 맑고 깨끗한 에너지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ω・)
무거운 생각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그저 발걸음 닿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천천히 걸어보세요. ヽ(・∀・)ノ 글쓰기 부담감 대신, 새로운 이야기가 샘솟는 기분 좋은 영감을 가득 안고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