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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만납니다. 중독, 자살 예방,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에 관심이 있습니다. 정신건강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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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영화를 좋아하는 프랑스어 전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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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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