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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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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SF작가. 여기서는 딴 얘기만 합니다. 당신의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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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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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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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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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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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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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
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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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드레
반 백 살에 등단의 꿈을 꾸는 작가지망생 박드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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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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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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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방울
읽고 쓰며 일상을 보내고, 주로 세 아이의 육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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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랜스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유럽 체코 프라하에서 홀리데이를 빙자한 워킹라이프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여행, 콘텐츠, 마케팅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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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희
이가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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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달아리
귀여움을 담은 모든 것을 좋아하고, 케이팝을 즐겨들으며 일상에서 나만의 소소한 행복을 쌓아가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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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별달
넘의 박자에 잘 못맞추는 전형적인 인프제. 몰래 궁싯대는걸 좋아하지만 또한 가끔 드러나고 싶은, 밀물과 썰물같은 자. 어쩌면 이 궁싯거림 속에 당신의 이야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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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Se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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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유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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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예술경영을 전공한 기획자로, 현재는 모임을 즐겨다니는 모임, 공간 연구가입니다. 진정한 장소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진정한 장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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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챔디
신입 MD의 성장과 생각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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