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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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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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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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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
헤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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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롱박
허리 '요' 길 '롱' 허리가 긴 박씨라는 뜻으로 요롱박 입니다. 길고 긴 허리로 에세이와 짧은 희곡을 씁니다. 아마도 작가. 연극을 만드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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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숨겨도 트윙클 어쩌나~쁘븜쁨쁨쁘븜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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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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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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