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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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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
여행책방 사이에 브런치 입니다. 간간히 주인장의 글과 책방 글쓰기 모임에서 퇴고를 마친 글들을 매거진으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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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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