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THE LIFE OF HANA

아이를 낳으면 꼭 해보 싶었던 덕질 하나

by 아쉬타카
the_tree_of_life_movie_poster_01.jpg ⓒ River Road Entertainment


테렌스 맬릭의 '더 트리 오브 라이프'를 인상 깊게 보기도 했고, 그 포스터가 너무 인상적이기도 해서 나중에 아이를 낳게 되면 꼭 한 번 내 아이의 발과 내 손을 함께 사진을 찍고, 마치 '트리 오브 라이프' 포스터처럼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었다. 바로 위의 영화 포스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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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드디어 만들어 본 'The Life of HANA' 포스터!


나머지 이쁘고 정말 작은 발 사진들도 기록으로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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