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으면 꼭 해보 싶었던 덕질 하나
테렌스 맬릭의 '더 트리 오브 라이프'를 인상 깊게 보기도 했고, 그 포스터가 너무 인상적이기도 해서 나중에 아이를 낳게 되면 꼭 한 번 내 아이의 발과 내 손을 함께 사진을 찍고, 마치 '트리 오브 라이프' 포스터처럼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었다. 바로 위의 영화 포스터처럼.
그래서 드디어 만들어 본 'The Life of HANA' 포스터!
나머지 이쁘고 정말 작은 발 사진들도 기록으로 남겨두었다.
마이페이보릿 시네마스토어를 운영중이며, 책 '필요해서가 아냐, 좋아하니까 (2021)'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2023)‘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