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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시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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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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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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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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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일도만
비장하지 않게, 오늘 딱 1˚만 변화 해볼게요. 시간이 많이 흐르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곳에 도달해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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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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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문학을 통해 나와 타인 그리고 세상을 이해합니다. 내게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해 내 몫을 해내고 소소한 즐거움을 최대한 많이 찾아내서 누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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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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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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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
Creative director를 꿈꿉니다. 아침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들의 모임, '모닝 러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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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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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인형
2018년 보석이의 엄마로 다시 태어나, 인생에서 두 번 오지 않는 지금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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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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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괴물
#스타트업 #여행자 #낭만부부 가끔 여행을 하고 자주 책을 읽으며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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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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