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veil Wendsday

Ashveil Wendsday

감정보다 장면을 남긴다. 설명하지 않고, 설득하지 않는다. 읽히지만 쉽게 이해되지는 않는 글. 도화린은 말보다 침묵이 익숙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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