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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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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
교사로 살았던 절반의 인생을 접고 나다움을 찾기 위해 독서와 취미생활로 힐링여행중. 과거의 시간과 현재를 연결하며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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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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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나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살아갈 힘을 내 안에서 만들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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