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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소소한 일상을 적는 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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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약
[왜 우리는 군산에 가는가](글누림)를 썼어요. 평생 객지를 돌며 살 줄 알았는데. 헉! 공무원이 되어 토끼같은 아내와 에너자이저 세살배기 곰돌이 아들과 살고 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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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내장을 비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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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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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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