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팔로우
지기 라이프
퇴사하고 뭐하지? 50을 앞둔 백수의 좌충우돌 생존기... 읽고, 쓰고, 생각하고,행동하고,돈벌자.
팔로우
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팔로우
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팔로우
시소
시소 유경미입니다. 남편 강군, 아들 둘과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