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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자유로이 비행기에 몸을 싣던 이가 엄마가 됐습니다. 그때의 자유로움은 이제 없지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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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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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네모
독서, 글쓰기, 반려견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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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말하지 않고선 견딜 수 없을 만큼의 생각들이 쌓일 때는 긴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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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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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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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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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씨 만화
안면홍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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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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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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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짝
가급적 매일 글을 쓰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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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to
대한민국 여성의 삶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몇 년전 해외로 나와 힘없는 이방인인 동시에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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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Growthcus
같이,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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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밍
불안장애를 겪고있는 직장인13년 차 멜밍입니다. 온몸으로 성장통을 맞고 있는 지난날, 아니 지금을 회고합니다. #성장통의 유통기한 매거진 매주 화,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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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한
장애와 비장애 아이를 키우는 아빠! 그다지 깊지않은 경험을 토대로 끄적이는 글들을 솔직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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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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