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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스콘
건축역사학자. 이것저것 글쓰기. 대학에서 건축을 가르치고 있지만, 배움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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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e
'신념으로서의 정치'보다 '현상으로서의 정치'를 분석적 시각에서 바라보고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정치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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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별
한국에서 일하는 분쟁 전문 미국변호사고, 매일 초심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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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공원
- 공모전 마감하고 8월중순 다시올께요^^!! 헹:)아무래도 귀여운 사랑들이 좋아.내게 이야기를준 당신들을 꼼꼼히 사랑해. 어디로 도착할지 모르는 꼭지를 하나. 둘 .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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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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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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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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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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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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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솔직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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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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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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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도서관 생활자 뚜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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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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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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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
평범한 회사원, 엔지니어, 자랑스러운 딸, 사랑스러운 그녀가 소소한 일상에서 비롯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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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5년차 방송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아픔, 그리고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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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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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경 emb
글을 쓰는 일을 하는데 생각나면 또 글을 씁니다. 노래를 들으며 산문을 만들고 취재 현장의 감정을 옮겨 적다가, 가끔은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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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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