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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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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꽃
실재하는 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꽃을 통해 위로받고 견딜수있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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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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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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