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할 말 다 하는 시
놀고들 있네
① 여보, 애들 뭐해?
② 회의가 장난이야?
③ 수업종 쳤어요
④ 점심시간 끝났잖아
정답은 ①번입니다.
<오늘의 단상> 글로만 쓰면 어감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같은 말이라도 억양을 달리하면 극과 극의 의미가 된다.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