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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기도 모 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아이들을 관찰하고 글에 진심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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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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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섭
차성섭의 브런치입니다.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남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래서 삶에서 부딪히고 느끼고 떠오르고 깨닫고 하는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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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마음달 안정현 | 임상 및 상담심리전문가 "나라는 동반자와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20년 차 상담사이자 5권의 심리학 에세이를 쓴 작가 안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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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할 말은 하는 경찰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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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정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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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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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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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김민철
대입은 매년 바뀌지만 그 복잡함을 관통하는 것들은 있다. 그것들을 이제 세상에 내놓을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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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헌 간호윤
고전을 가르치고 배우며 현대와 고전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평생 갈 길로 삼고 향원은 아니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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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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