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아무래도 내 주제에 한국에서 정상적인 결혼은
물 건너간 것 같다.
43살의 경비원 지망생을 선택해 줄 여자는 없다고 보니까!
국제결혼이 답이다.
영어는 할 줄 아니까...
I can speak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