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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사랑! 해보셨습니까?
by
참파노
May 3. 2023
우린 겨울에 만났고
겨울 동안만 사랑을 했다. 사랑은 갔고 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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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파노
참파노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경비원이었습니다. 추억을 꺼내 위로를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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