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옥유
무작정 인생의 봄을 찾아 글쓰기를 시작한 마흔 살 초보 작가가 들려주는 사람 이야기, 그리고 사는 이야기,
팔로우
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동시빵가게
(웹진) 동시빵가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팔로우
로을
글로 감동을, 로을입니다
팔로우
보리
다시 뭐든 쓰고 찍고 싶은
팔로우
차차약사
두 아이 엄마입니다. 26살퇴사, 자전거 전국일주, 아프리카 2년 봉사활동. 결혼하며 약대에 가서 지금은 강남차차약국 대표약사입니다.
팔로우
다정한 지혜로움
지혜로움을 향해, 다정하게 연결합니다 스타일로 나다움을 찾고,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합니다. [스타일브랜딩랩] · [커넥팅러브] · [피날레] 대표 최지혜
팔로우
긍정의마나
긍정의마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신은영
동화작가 신은영입니다. 동화 <거꾸로가족><기억을 파는 향기가게>, 성인책<공감의온도><이젠블로그로책쓰기다>등 24권 출간!
팔로우
셔니식탁
식탁 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