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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사회복지사입니다. 틈나는 대로 사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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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독일살이 10+α년째인 나그네 음악가 커피, 책, 그림을 좋아한다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을 수집하고 사는 강아지 구노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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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 Jane
<서른, 부부세계여행을 떠났다> 독립출판물 출간.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이집트에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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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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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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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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