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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아이들
[명사1] 집 안의 앞뒤나 좌우로 가까이 딸려 있는 빈터 [명사2] 짬뽕밥과 이과두주를 즐겨 먹던 동창이자, "우리 뭐라도 하자" 속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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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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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임
부끄럼 많은 생을 살고 있습니다.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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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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