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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 소녀와 붉은 즙 소녀
잔혹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담습니다. “나의 과정이 그대의 밤을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길. 그대의 여정은 너무 외롭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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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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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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