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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살아가기엔 한 방울의 물과 술도 잘 느끼는 타고난 예민함을 필요한 분들에게 나누며 살고 싶어요. 반례가 되어드려요. 제 오답노트를 훔쳐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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