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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살아가기엔 한 방울의 물과 술도 잘 느끼는 타고난 예민함을 필요한 분들에게 나누며 살고 싶어요. 반례가 되어드려요. 제 오답노트를 훔쳐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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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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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ga
러시아어 시간강사. 폴란드어, 체코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슬라브어 비교연구중. 현지 언어 연수하며 생활하고 여행하다 알게 된 언어, 역사, 문화 이야기 풀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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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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