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팔로우
연상은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