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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김
글쓰기를 천직으로 삼고 싶지만 마주할 용기가 부족한 소인 younki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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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이것저것 작성하기 좋아하는 청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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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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