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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완
'불만에 대한 단상'이라는 주제로 회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작업해온 제 작품들과, 앞으로 진행해 갈 작품들에 관한 작가 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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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아부지가 쓰신 현대미술 읽는법을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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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예술 박기열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예술로 여기는, 당신이 삶의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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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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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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