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게 세상만사
by
지오 그레고리오
Jan 21. 2023
단순한 거 같아도
세상사는 얽히고설키고
나와 세상은
전혀 무관하지 않고
나와 너와 우리는
결국은 한 뿌리에서 뻗은
가지에 불과한
그런 존재일지 모른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
지
만
때론 싹둑 잘리는
무명의 가지이기도 하다.
뿌리가 건강해야 나무도 건강하다.
가지가 건강해야 잎이 나고 열매가 열린다.
나와 사회는 결국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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