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살아온 마음의 흔적

by 지오 그레고리오

얼굴은 사람의 표정과

마음 상태를 나타낸다.


그때그때의 마음상태뿐 아니라

살아오는 동안의 흔적도 보인다.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닌

어떤 마음으로 지내왔는지를 보여준다.


마음이 불안하고 화가 많고

남을 미워하며 불만이 많은 사람은


얼굴에서 그 느낌을 읽을 수 있다.

표정을 감추려해도 감춰지지 않는다.


마음을 곱게 가지고

곱게 써야 얼굴도 평안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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