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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샘
현직 초등교사 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교사 상담소》를 썼습니다. 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강사 입니다. 강의, 협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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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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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박희도
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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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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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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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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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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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잔잔하게 일어나는 감정과 일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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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애리
여행을 좋아하는 14년차 예능 방송작가. 제주도 토박이 암환자 엄마와 방송작가 딸이 함께 떠난 유럽여행기 <꽃보다엄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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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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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안
소소한 일상으로 글을 짓고 시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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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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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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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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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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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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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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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작가, 미술감독, 영화인, 전직 모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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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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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령의 심연
"넬의 서재"가 "하령의 심연"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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