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는 비둘기보다 비헹기가 더 흔하다
반짝
역시 내 별이 가장 밝아
내 꿈을 닮아 빛이 나
별 따다 준다는 말을 들었나봐
점점 커지고 있어
점점 다가오고 있어
번쩍
슈우웅
우르릉
조금만 힘을 내
누군가는 떨어진 줄 알겠지
흥 아닌데 가까워진건데
도착했대!
이제 내가 날아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