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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한 알, 한 잔, 그리고 한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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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ju
8년 차 대만살이. 타이페이 곳곳의 동네 이야기를 <호텔, 문화, 미식>에 중점 맞춰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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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콩
아슬아슬 운항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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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재
유목민의 상태로 이동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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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리
자연과 마찬가지로 숨기기를 좋아하는 일상에 대해 씁니다. 2023년 교보문고 세계 책의 날 16인의 작가에 선정되었고, 현재 시사주간지 《한겨레21》에 문화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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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영
나 자신을 돌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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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민지
순정과 세속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을 씁니다. 사랑과 욕망에 관한 에세이『우리에겐 에로틱한 이야기가 필요해』를 펴냈습니다. 미술 감상글과 자본주의에 대해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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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도
재택 디자이너로 일하며, 이혼 후 새로운 인연을 찾아가는 과정을 TMI 테러하는 전은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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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대만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가르치고 태극권을 배우고 있어요. 별자리를 보고 글을 씁니다. 느리고 조용한 하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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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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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하
에세이 <아주 독립적인 여자 강수하>를 썼습니다. 그렇게 독립적이어서 제목이 그렇게 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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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현재 [일간 이빛소금] 2026신년호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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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만세
뭐라도 쓰다보면 뭐라도 되겄지. 소개를 잘 쓰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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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HU
이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와 주변을 위해 잡지를 만듭니다. / since 2014.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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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요정
다능인, 30대, 직장인, 프로그래머, 초보작가, 워킹맘, 이직요정. 나를 대신 부르는 말은 많지만, 나는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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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진
일상적이고 이상하며 이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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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하
작은 동네, 작은 가게, 작은 집. 무엇이든 작은 것에 애정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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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
있는 그대로의 고유명사인 삶을 원하며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는 말을 골라 글을 씁니다. 실화인지, 각색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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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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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페미
'여성개발자인터뷰집'을 연재하는 테크페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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