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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느린 속도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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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브랜드 마케터를 하다가 UX 라이터로 밥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자꾸 결심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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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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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경험을 통해 배웁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보여줄 수 있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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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콘텐츠의 힘을 믿는 사람. 우아한형제들에서 배달의민족을 알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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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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