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돌 프로젝트」 돌 놓는 이야기꾼 - 23
문래동에 돌을 놓는 작업이 끝났다.
이제 그 과정을 진(zine)으로 제작하고 공유하는 것까지가 [문래돌 프로젝트]의 공식적인 완결이다.
진(zine) 작업을 위해 사진과 메모를 정리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결국 추스른 자료를 진(zine)으로 엮을 시간은 하루 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당초 계획만큼, 나의 애정만큼, 아웃풋을 만들어내지 못해 너무 아쉬웠지만 그런 걸 따질 시간조차 없었다.
결국 공유회 전날 밤을 꼬박 새워서 우당탕탕 완성한 진(zine)..
*동료가 찍어준 사진
*짧은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DQ4bUW5kiiv/?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