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돌 프로젝트」 돌 놓는 이야기꾼 - 03
*개인적인 부분만 담긴 것이 아닌 지라 멤버십 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이웃문화대사들의 공유 파티가 근사하고 유쾌하게 펼쳐졌다.
아침 9시에 나와서 밤 11시 30분에 들어왔으니 상당히 강도 높은 일정이었지만, 공식적인 마지막 만남인만큼 모두가 즐겁게 열심으로 공유회를 준비하고 즐겼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우리는 동네의 골목의 문화대사이자 자기장을 품은 C민이다❞
이 소개 문구가 퍽이나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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