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가는 길
바람이 잦아 너울이 치니 물결이 흔들린다.
조용하고 평안함을 찾으러 나선 길에 불안이 밀려온다.
제주의 날씨가 또...
그래도 뱃길에 만난 작은 하트 클립은
울렁이는 마음을
괜한 설렘으로 바꿔 놓았다.
누구의 사랑일까?
비양도 산책
by. 달콤한 게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