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주길 바라지 않는다.
싫어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필요할 뿐이다.
자존감의 자리는 비었고,
빈 자리 옆에 결핍과 결여가 가득하다.
디자인이라는 숲을 10+n년 째 탐험중. 누군가에게 네비게이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