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 늙는다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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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지.
네, 여기까지가 2017년의 4월에 쓴 글.
그리고 이제. 2019년 1월에
우리는 함께, 같은 공간에서 늙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답게. 그렇게.
기억하는 기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