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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
기계에게 이야기를 가르치는 사람. AI가 글을 척척 써주는 시대에, "이게 좋은 이야기인가"라는 질문이 왜 여전히 인간의 몫인지를 현장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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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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