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아버지 세상 속에서 망하지 않고 온전히 살아남게 하신 하나님아버지를 내 주로 삼고 살아갈 수 있도록 택하시고 보호하시고 힘주신 아버지를 오늘도 찬양합니다. 내가 이 삶을 살아낼 수 있을 줄을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감사하며 용감하게 살았을까요
하루도 담대하게 살지 못했고 한 시간도 옳게 평안을 누리지 못했던 모습을 아버지께 고스란히 보여 드리고 살았습니다 이 부끄러움조차 온전히 받아주실 아버지의 사랑에 의지하며 이 기도의 자리에 앉습니다
평생을 아버지께 내 믿음을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했지만 아버지의 뜻을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이제 매일 하나님아버지의 하루를 궁금해하며 아버지의 뜻을 알고자 조용히 기다릴 때 우리와 함께해 주십시오 아버지 우리가 말씀을 읽고 기도 드릴 때 우리와 온전히 함께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