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 형편이 되기까지
일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살 만하다고 감사기도를
몇 번이나 드린 거 아버지 들으셨나요
지혜 없고 달란트 없고 소망도 없는
우리가 살아남은 건
온전히 주님 덕분입니다
삼월부터는 먹고사는 일에
걱정 없이 살듯합니다
요즘 기도에 조언하시고 경고하신 거
잘 듣겠습니다
선악 곧 옳고 그른 일에
이용되지 않겠습니다
많은 입술들이 마음을 뺏고자
우는 사자 같이 정신을 빼놓을 때
내 머리와 내 가슴과 내 허리를
주님의 이름으로 채우기를
계속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주님의 나라가 함께 임하시며
권세와 권능이 반드시 따름을
더욱 믿겠습니다
영혼구원을 받은 우리가
육신의 구원을 받기까지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나의 죄를
일일이 따지지 않은 것처럼
일일이 칭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내가 흔적도 없이 존재하더라도
상심치 않으며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아버지 오늘도 제가 주안에서
길 잃지 않게 하시고
아침과 저녁으로 기도할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