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선을 그어대며 거리를 두는 사이라도 그늘막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도
멀리서라도 나지막이 불러볼 수 있어 행복했음에 감사하리라 하지만 이젠 떠나야 할때임을 잊어야 할 때임을고스도치마냥 가까워질수록 가시에 찔리는건 나이기에사랑하는 나스스로를 위해 미련없이 잊으리라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