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함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단어인데나도 모르게 간사함으로 똘똘뭉쳐 있었던건 아닐까 간사함이든 순간 순간 존재의 가벼움을 지닌 나일지라도 이세상에 태어난 나의 존재는 정말 존귀한거니깐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보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