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상처

by 샤스타

눈을 수없이 깜박이며 숨을 쉼없이 쉬어대도 깨닫지 못했다
나는 살아 있고 아프지않게 잘 다녀온것에 감사해야하며


모든것은 내가 불행의 아이콘이 되어서가 아니라
전부 철없는 나의 행동과 부주의들로 비롯된 것임을


지금 이 순간 아프고 힘들지라도 언젠가처럼 또 지나갈것이고

이런한 일들에는 다 이유와 메세지가 있을것을 알기에
천천히 숨을 몰아쉬며 다시 일어나보리라
사랑의 상처도 더이상 받지않고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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