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운명을 지배할 수 있는건
바로 자신임을 망각한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시집살이를 한 며느리가
자신의 며느리에게 시집살이를 시키고
알콜중독인 아버지를 둔 아들이
알콜중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노출된 요소들이 결국 운명을 결정하고
영향력을 비록 행사한다치더라도
결코 자신의 의지를 꺽을 순 없다는거
내 운명이 험난할지라도
운명과 의지와 팔씨름하듯 엎치락 뒤치락 하더라도
때론 힘에 부쳐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으니
이게 인생이란걸 깨달아 가는 과정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