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늘 변화를 추구했는데 지금은 변화가
낯설음이 두렵고 익숙함에 길들여져있다
가던 길로만 가고 먹던 음식만 먹고 늘 듣던 음악만
듣고 내 안에서 고집스러움이 크게 자리한듯하다
두뇌속의 아미그달라가 제대로 작동 중인가 보다
새로운 것을 변화를 두려워하면서
어떻게 나를 변화시키려 하는건지
용기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
펜을 들어 내인생의 밑그림을 다시 그리는 중